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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의 메카 강릉, 2008쇼트트랙세계선수권대회 개최

2008.03.04 08:32 4. 빙상뉴스/쇼트트랙

❍ 금년도 3.7~3.9(3일간) 강릉 실내빙상장 에서 30개국 350여명의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ISU세계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도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쇼트트랙세계선수권대회는 500m, 1,000m 1,500m, 3,000m, 릴레이(남자 5,000m, 여자 3,000m)등 남여 각 5종목 총10개 세부종목으로 동계올림픽 빙상종목 베뉴도시인 강릉에서 개최함으로써 한국 쇼트트랙 강국 위상정립과 더불어 동계스포츠 저변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 참가국은  3. 2일 최종 확정되며  ISU 임원 및 선수단은 3월 3일부터 입국할 계획이다. 먼저 입국한 참가국 선수들은 강릉빙상경기장에서 사전 연습경기를 갓는다. 3. 6일 18:00시에는 현대 경포대 호텔에서 경기순서 조추첨과 더불어 국제 심판진 소개 등이 있을 예정이다.

❍ 3,7일 12:00시에 강릉 빙상장에서 각국 국기 플랙마치 시작으로  1,000여명 선수 및 지역 주민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리며  남,여 각 1,500m를 시작으로 첫 경기가 진행되며 경기가 종료되면 종목별 시상식을 가지고 3.9일 20:00시에 썬크루즈 호텔에서 강릉시장 주재로 참가선수들에 대한 환송식을 가질 계획이다. 환송식장에서는  종합 시상식과 환영 만찬이 참가선수단 및 주요인사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 한국 선수단은 남여 각 5명씩 총10명으로 여자는 한국체대 2학년 정은주외 4명이고 남자는 고양시청의 송경택외 4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 강원도, 대한빙상경기연맹, 강릉시에서는 동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지난해 3월부터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관계기관별 업무분담과 실무자들의 수차례 회의를 통해 미비한 사항을 상호 보완해 나감으로써

어느 국제대회 보다도 많은 준비와 심혈이고 있다.

❍ 특히 강릉시에서는 2005년 ISU4대륙피겨스케이팅대회의 개최경험을 토대로 각 실과별로 대회운영본부, 홍보추진본부, 행사지원부, 봉사질서부, 환경정비부 등 9개부로 나누어 완벽한 대회준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각종 국제대회에서 필수요원인 자원봉사자들을 강릉시내 관내에서 모집함으로써 국제대회를 접할 기회와 경험축적의 기회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강릉시내 기관․단체, 학교 등 93개 기관단체등과 참가국별로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관람과 응원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쇼트트랙에 대한 이해 증진과 더불어 한국민의 끈끈한 정을 보여줄 것이다.

❍ 이와 더불어 참가국선수들을 대상으로 3. 6일부터 3. 9일까지 4일간 강릉 오죽헌, 선교장, 참소리박물관등 역사문화탐방을 1일 2회 관광투어를 실시하여 동계올림픽 빙상종목 베뉴도시인 “강릉”을 최대한 홍보할 계획으로있으며 임시관광안내소도 설치하여 참가국 선수단의 강릉시내 관광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 할 것으로 본다.

❍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강원도와 강릉시는 동계올림픽 유치에 한거름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

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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